별이 박힌 우주 배경 속에 떠 있는 직소 퍼즐로 구성된 지구를 조립하는 즐거움. 짙은 블루, 흙빛 초록과 따뜻한 황갈색이 대륙과 바다를 이루고, 크기가 큰 퍼즐 조각들이 구형 지구 주위를 흩날리며 자연과 우주가 어우러진 차분하고 약간 신비로운 분위기를 만든다. 선명한 형태와 뚜렷한 색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난이도의 퍼즐러들이 분류하고 맞추는 과정에서 만족감을 느끼기 쉽다. 완성했을 때에는 평온하고 조용히 기쁨이 솟는 완성감이 찾아온다.